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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지구 살리기 위해"..불필요한 포장재 반납·채식 나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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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진 (182.♡.216.11) 댓글 0건 조회 259회 작성일 20-11-0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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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지구 살리기 위해"..불필요한 포장재 반납·채식 나선 시민들

2020.11.09. 20:02
서울시·시민단체 8개 프로젝트 큰 호응
96% "코로나 등 환경 심각성 느껴"
'3주간 일상 바꾸기' 1775명 참여
캔햄 뚜껑 등 모아 기업에 보내고
"재포장 축소 동참" 정부에 편지
온실가스 줄일 채식도 적극 동참
SNS 인증 사진 올려 서로 독려


활동 기간 중 성실하게 채식을 이행한 참가자들은 이현주 고기없는월요일 대표로부터 채식 식단과 조리법을 제공받기도 했다. 고기없는월요일은 공공기관과 학교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채식급식을 제안하고, 환경과 먹거리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시민단체다. 이 대표는 “예전 같았으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았을 텐데, 이번에는 (참가자) 대부분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면서 “(참가자) 인터뷰를 해보니까 ‘(환경에) 무언가 기여하고 싶었다’는 답변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109200246958 

지난달 15일부터 3주간 진행된 ‘너도나도 채린이(채식주의자와 어린이를 합성한 단어로 채식을 막 시작한 사람을 의미)’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가희(35)씨가 직접 요리한 채식 음식 사진. 고가희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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