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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없는 제주를 위해, 돌고래를 보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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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건제주 (182.♡.216.11)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0-04-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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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15203


탄소 없는 제주를 위해, 돌고래를 보호하라



고래 한 마리는 수천 그루의 나무와 같다. 

지구의 수호자, 고래는 답을 알고 있다. 출처=IMF. ⓒ제주의소리
지난 21일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의원은 제주도가 추진하는 탄소 없는 섬 2030정책(CFI2030)의 과도한 목표 설정을 문제 삼으며 현실에 맞게 재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CFI2030 계획은 지난 2011년 만들어진 것으로 현실에 맞춰 조정하더라도 핵심적 가치인 제주 자연과의 조화, 안정적인 에너지 등 계획 자체의 기조는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33.9% 감축하고자 하는 제주도의 ‘카본 프리의 바람’에 원희룡 지사가 말하는 자연과 조화로운 핵심 가치를 지켜 지켜나가며 동시에 탄소 제로의 제주를 만들어가는 최상의 기후 위기 대응 전략은 무엇일까? 그중 하나가 바로 고래, 돌고래 보호 전략이다.

국제금융기구(IMF)에서 발행하는 ‘금융과 개발’ 2019년 12월 호에 실린 <기후변화에 대한 자연의 해결책>에 따르면 기후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돌파구로 고래 개체 수를 늘리라 한다. 한 마리의 고래는 수천 그루의 나무와 맞먹는 온실 가스와 지구 온난화를 제한할 수 있다. 

나무는 연간 22kg의 탄소를 흡수하고, 고래 한 마리는 평생에 걸쳐 평균 33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한다. 살아가는 동안 탄소를 축적하고, 자연사한 이후에도 바다 밑으로 가라앉아 수백 년간 대기로 방출하지 않는다. 

이뿐만 아니라.......

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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